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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트렌드 이끄는 모모세대 [생활경제]

작성일 : 2018.05.24

요즘 어린 아이들을 보면 모바일 기기 등에 적응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자신이 원하는 정보나 콘텐츠도 쉽게  찾을 뿐 아니라, 시시각각 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이해도 높습니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생긴 신조어가 있는데요.  모모세대입니다. 

 

자, 이 모모세대란 용어가 익숙지 않은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기존의 ‘엄지족’과 비교되기도 하는데, 정확한 개념을 알아볼까요?

 

Q. ‘모모세대’란?

‣ ‘모어 모바일(More Mobile)을 줄여 만든 신조어

‣ 1990년대 후반 이후 어린이‧청소년들을 일컫고, 태어나자마자 디지털 기기를 접했다는 네이티브 모바일 이라는 표현을 넘어서 TV보다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 익숙한 세대 지칭

모모세대를 구분하는 예 중에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은 불과 4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올림픽을 TV로 보았느냐 스마트폰이나 테블릿 PC로 보았느냐 즉 런던올림픽을 모바일 기기로 본 지금의 10대를 말하기도 합니다. 

 

사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모바일 기기를 맡기긴 하지만, 어려서부터 접하게 해도 될지, 또 무엇을 얼마나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 많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할까?

 

Q. ‘모모세대’ 부작용은 없을까?

‣ 태어날 때부터 모바일에 노출, 

- 놀이, 활동, 학습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기기 사용 빈도⇧

‣ 모바일의 특징 활용

- 다양한 정보를 통해 콘텐츠, 트렌드 창조할 수 있는 환경에 잘 적응 할지 아니면 습관과 중독의 부작용만 남을지는 부모의 몫에 따라 상반된 결과를 나을 수 있습니다. 

걸음마를 떼기 시작할 때부터 자기 손으로 잡는 첫 물건이 스마트폰인 세대는 향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세계 교육 석학들이 우리나의 모모세대들의 미래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모바일 등을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은, 적절히 활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무조건 차단, 거부하기 보다는 적절히 정보를 활용하게 교육하는 부모들의 지혜가 필요., 잘 활용하면 홈스쿨링에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 모바일 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요.  최근엔 단순한 즐길 거리가 아닌,  학습 콘텐츠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컨텐츠 시장의 주요 소비자인 이들을 겨냥한 에듀테크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교육과 ICT가 접목된 컨텐츠가 개발 되고 있는데, 독서 뿐 아니라 과학, 미술, 음악 분야에도 널리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모모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도 다양해지고 있단 겁니다. 대표적으로 1인 방송을 들 수 있죠? 

 

’모모세대‘를 겨냥한 1인 방송 증가

ex>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유튜브 조회 수 22억 뷰, 구독자 216만 명

       ⇨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법

‘캐통령’으로 불릴 만큼 인기, 유야상품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 이 방송에서 소개된 제품이냐 아니냐에 따라 판매가

         확연하게 차이

 ‘라임튜브’ 라임 양은 7살 유튜버다. ‘라임튜브‘ 채널에서 출연을 비롯해 기획총괄을 담당한다. 

         5살에 유튜브를 시작해 벌써 2년 경력이 넘었다. 

         너도나도 장래희망으로 ‘크리에이터’를 써내는 요즘 시대다. 하지만 라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에

         62만 구독자들의 스타가 됐다.

 ⇨ 여섯 살 아이가 직접 장난감을 활용해 놀이와 숫자, 알파벳 공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놀이법 소개로 인

최근 이런 흐름에 관련 사업에 투자하는 기업의 증가도 눈에 띕니다. 다시 말해 모모세대를 겨냥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볼 수 있겠죠?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사업 규모 증가

‣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인기를 끄는 창작자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

‣ 콘텐츠 유통 및 판매, 광고 유치, 자금 지원 등 관리로 창작자와 수입을 나누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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