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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베트남 창업여행, 택시, 오토바이 대중교통 이용법 [창업통]

작성일 : 2018.04.26

안녕하세요, 김상훈의 창업통입니다.

베트남 호치민은 1200만 인구의 대도시입니다.

주요쿄통수단은 단연 택시와 오토바이입니다.

 

호치민 지하철1호선 개통은 220년입니다.

때문에 일본상권처럼 지하철 시장조사, 아직입니다.

여행자라면 단연 택시와 오토바이 이용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이용법을 모르면 낭패를 당하기 일쑵니다.

택시도 믿을 수 있는 택시와 위험한 택시도 있습니다.

아무택시나 올라탔다가는 요금폭탄을 맞을수도 있습니다.

 

저렴한 오토바이택시도 있고, 렌트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초보여행자라면 직접 운전은 위험합니다.

베트남 택시와 오토바이, 대중교통 이용법을 정리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을 걷다보면 도보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구요, 웬만한 거리는 택시를 이용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택시 요금도 아주 저렴한 편입니다. 하지만 잘못 택시를 탔다가는 요금폭탄을 맞는 택시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믿을 수 있는 택시회사는 딱 2개 회사로 보입니다. 첫번째 택시회사는 비나선 택시입니다. 라는 회사 로고와 상호가 선명하게 래핑된 택시입니다. 호치민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하는 택시회사 첫번째입니다.

두번째 믿을 수 있는 택시회사를 알려드릴께요. 호치민 시내를 거닐다보면 어쩌면 가장 많이 보이는 녹색택시인데요. 로고는 마일린 텍시라고 부탁된 택시입니다. 이라는 로고타입과 전화번호 <38 38 38 38>, 그리고 녹색택시를 기억하면 됩니다. 청업통 역시 가장 많이 이용햇던 택시입니다.

 

네 사람이 아닌 5명이 이용가능한 튼 택시도 있습니다. 마일린택시라는 로고가 있고, 우리나라 승합차 수준의 택시도 있습니다. 5명이상도 탑승이 가능하다는 잇점ㅇ 있고, 기본요금은 조금 비쌉니다.

 

택시타는 법은 간단합니다. 구글지도를 켜고 가고싶은 곳 주소만 택시기사님에게 알려드리면 곧잘 찾아갑니다. 호치민 택시기사님들 주소만 알려드리면 네비게이션 없이도 기막히게 잘 찾아다닙니다.

 

믿을수 있는 택시의 내부를 살펴볼까요? 요금을 볼 수 있는 미터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기본요금은 11,000동(550원)부터 시작합니다. 30분이상 택시를 타도 1만원을 넘기기가 힘듭니다. 위 미터기 보시면 <74.0>dmfh vytlehlqslek. 74,000동이라는 얘깁니다. 현재까지 3700원. 매우 저렴합니다.

 

조금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구글맵을 켜고, 제대로 택시가 가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점은 택시요금 계산시 베트남 화폐를 지갑에서 빼면서 돈을 세다가 속칭 "밑짱빼기" 사기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비단 택시가 아니더라도 베트남 돈계산시 조심해야 합니다. 내 지갑엔 노터치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벤탄시장 앞에서 찾은 위험한 택시사진입니다. 이런 택시들은 일단 택시외관이 택시회사 래핑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한국한 승용차를 택시로 개조한 것인데요. 마일린이라고 표시되어 있지만, 마일린의 녹색래핑이 아닌 흰색 택시입니다.

 

뭔가 수상합니다. 이런 택시를 타면 갑자기 요금이 순식간에 올라가는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공항이나 여행자거리, 벤탄시장 같은 도심지에서 주로 영업하는 불법택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짜택시 탑승 조심해야합니다.

 

베트남에는 오토바이 택시도 있습니다. 택시요금보다 아주 저렵합니다. 오토바이는 호치민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베트남 젊은이들은 소위 폼나는 오토바이 한대 구입하는 것이 로망이라고 합니다. 오토바이를 간지나게 타고 다니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름아닌 빽미러인데요.

젊은이들이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 빽미러를 자세히보면 한쪽 빽미러만 달려있음을 볼 수 잇습니다. 두쪽 다 달고 다니는 것은 소위 촌스러운 오토바이(?)라고 하네요. 웃습니다.

 

참 호치민 시내를 다닐때 중요한 보행자팁도 드립니다. 횡단보도가 없습니다. 잊지말아야 할 안전수칙은 도로를 횡단할때도 뛰지말고 걸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오토바이나 택시들이 보행자를 감지하고 피해가기 대문입니다.

 

호치민 1군 명동지역에서 푸미흥까지 30분 정도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일단 오토바이는 그닥 위험하지 않습니다. 한국처럼 100키로 이상을 달리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평균시속 40키로 정도 달린다고 합니다.

 

호치민 1군에서 푸미흥까지 오토바이 택시요금은 4,000원 수준입니다. 원래는 10만통으 달라고 했는데요. 창업통의 흥정결과 8만동으로 결정했습니다. 오토바이 기사님 뒤에 타고 호치민 시내를 달려보는 즐거움, 타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오토바이 기사님은 손님인 창업통에게 안전 헬맷을 착용하라고 주십니다.

 

호치민 시내에 한번쯤은 헬맷쓰고 오토바이 택시를 타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대신 매연 냄새를 호흡하는 것쯤은 감내해야겠죠~~ 낯선도시에서 그 나라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것은 창업자라면 한번쯤 체험하고 경험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하튼 호치민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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